문화생활 - 2006.07.28 11:12






기다리고 기다렸던 메탈리카 티켓이 방금 도착!
나구역 79 80 81
엄청엄청엄청 앞이다!!!
예매오픈되자마자 미친듯이 키보드를 눌러댄 결과다. ㅠ_ㅠ

그런데 TOOL은 잘 모르는데....
구해서 들어봐야겠네 -ㅅ-;;;;

98년 공연때 The Unforgiven을 부르지 않았던 메탈리카..
그 곡만 열심히 외워갔었는데~!!!
절망했었다. 흙흙...절망했었다. 흙흙.....
다른 곡은 후렴구만 부를줄 알았음.


최근 다른 공연들 set list를 보니
이번에도 The Unforgiven은 안부를거 같다.
Nothing Else Matter보다 이게 더 좋은데.. 허얼...

오늘부터 다시 메탈리카가사를 외우도록 노력해야겠군!
그리고 남자들과의 몸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근육도 키워야겠....(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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