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06.07.19 17:13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아파트 현관계단에 나오자고
수시로 / 지나치게 / 엄청자주
졸라대는 찌룽이 ㅠ_ㅠ
너야 계단돌바닥이 시원하긴 하겠지만마랴...
난 엉덩이가 시리단다.

그리고 밖에 나와서 하는일도 없자너?
넌 잠만 자고
난 그 옆에서 핸드폰고스톱이나 치고.


나오니깐 마냥 조으냥???











찌룽이의 트레이드마크 (대부분 고양이의 습성이겠지만)
뒷꼬랑지로 앞발 가리기






한여름에 풍성한 터럭으로 중무장한 너의 노고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말야...
그래도 우리집도 시원한 편이거덩??
하루에도 열댓번씩 여기에 나오자고 조르지 말란마랴~~~~









속을 알다가도 모를놈...
여기는 자기영역이고
만화대여점은 넘의 영역이라 거기 델꼬가면 죽을거 같으냐?? -_-+++

찌룽이는 북실한 털이 매력이라
절대로 미용해줄 생각은 없음!!!
뭣하러 진정제맞아가며 털을 민단 말인가!!
밀고나면 대구리만이 부각될뿐인것을.... orz;;;;;


--
앗.. 오늘 글 3개나 썼당!!!
내일도 열심히 써야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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