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6 핫핫.. 정말 간만에 찌찌뇽~ 삼백디가 망가지기도했고 요즘 니혼고 공부 열심히하느라 사진찍기를 좀 게을리했지 -_-; 여전히 이쁘고 아방하고 말도안듣고 작년이나 지금이나 다를바없는 울 찌룽이~~~ 2007. 2. 20. 이젠 잘해요~ 문열기 초창기엔 문여는게 참 어설펐는데 지금은 앞발만 슥슥..하면 문이 열린다. 그래도 방향이 다르면 좀 어려운지 내방문과 화장실문은 잘여는데 문여는 방향이 좌우가 다른 언니방은 문여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서 대구리로 디밀어 여는때가 많다 ㅋㅋ 바보놈... 2007. 2. 1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