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상품에 눈이멀어 -_-; "추첨을 통해 CGV영화예매권, 도너스캠프 티셔츠와 나눔달력을 드립니다" 준다고하길래 테스트해보았음 ㅎㅎㅎ 연인과 화르르~ 불나방 타입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며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마치 불나방처럼 뜨겁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빠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powered by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테스트 하고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심 됩니다. 사랑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2007. 10. 23. 내가 지금껏 써온 썬크림들 나의 자외선차단제 인생은 그닥 길지않다. 썬크림이라는걸 꼭 발라줘야된다라는 인식이 전무했으므로 처음 바르기 시작한건 2005년초로 생각된다. 피부과 다니고 민감해진 피부덕분에 피부에 순하다는것만 골라서 썼었는데 아직도 정착할만한 썬크림을 찾지는 못했다. 1) DHC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그나마 몇통 썼던 자외선 차단제이다. 지성피부에는 짱 좋다. 왜냐? 바른뒤 기름이 안 생기니까. 고로 지성피부가 아닌사람은 절대 바르면 안될듯. 그닥 트러블도 없고해서 괜찮았는데, 어느날 나의 피부를 유심히 보다가 모공틈틈이 도드라져보이는 요 썬크림을 보고(모라 설명해야할지 난감) 사용을 안하게 되었음. 언니에게 양도 -ㅂ-;;; 양이 적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크기만 작을뿐 엄청 오래쓴다. 한통으로 반년이상 쓴.. 2007. 10. 22. 아아... 맛가고 있는 삼백디 내가 너무 홀대했나.. 삼백디가 이젠 정상이 아니네 ㅠ.ㅠ 촛점이 안맞는다. 오늘아침 찌롱이 찍어봤더니, 촛점은 멀리 안드로메다...까진 아니고 암튼 저멀리 ㅡ_ㅡ;;; 또 A/S를 맡기자니 지난번 9만원(택시비까지 따지면 10만원)이나 들여 고쳤던게 생각나서 돈아까운 생각이 들고... 완벽하게 고치리란 보장도 없고!!! 4년밖에 안된 디카가 벌써 망가지다니............. 사실 망가진건 작년부터니까 ㅠ.ㅠ 암튼, 오늘아침 찍은 따끈한 찌룽이. (촛점은 마실나갔으니 그럭저럭 봐야함) 찌롱이 사진을 G3/익서스/필카로 찍던가 디카를 고치던가 (가능성 거의없음) Dslr을 다시 사던가 (총알을 모아야겠지??) 요 셋중에 어여 쇼부를 봐야겠다 2007. 10. 20.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이제 없어요~) 티스토리 방치한지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도 초대장이 남아있네요 요즘도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7장 선착순으(초대장 없음)로 드립니다. 스팸블로거되시면 바로 신고 들어갑니다 -ㅂ-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써주세요. 2007. 10. 19.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