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홋카이도] 2007-9-14 후라노-비에이 오늘은 더 일찍 기상 -_- 6시 10분~~~ 7시에 호텔 1층에 마련된 식당에서 조식먹음 세째날이라 그런지 무척 피곤... 졸림... ㅠ.ㅠ 기차시간이 촉박하여 양치할 시간도 없어서 ㅠ.ㅠ 곧장 아사히카와역으로 직행!!! 7번승강장에서 7시 43분 후라노행 기차탑승 ㅋㅋ 자고나니 후라노 도착했음 9시쯤. 성수기에는 셔틀버스가 운행한다는데 우리는 비수기에 갔던지라, 따로 버스가 없었음 역앞에는 택시들이 줄지어 손님 기다리는 중 ㅋㅋ 거기 택시 잡아타고 후라노 치즈공방으로 직행하였다. 짧은 거리였음에도 (걷기엔 먼거리 ㅡ,.ㅡ) 1,090엔 나왔음 역시나 교통비 비싼 일본.... 요 귀여운 녀석~~ 얼만 경계가 심한지 먹을걸 구걸하면서도 만지는 것은 싫어함 -_-; 아주 귀엽게 생겼는데 ㅠ.ㅠ 다시 치즈공.. 2007. 10. 15. [홋카이도] 2007-9-13 삿포로 시내-아사히카와 드디어 세째날이 밝았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6시 35분에 기상!! (참으로 부지런함 ㅡ,.ㅡ) 스스키노그린에서의 마지막 조식을 즐겼다 아침밥을 먹고 체크아웃한뒤... 호텔 프런트에 짐을 맡기고 삿포로 시내관광에 나섰다. 이렇듯 열심히 걷고 걸었으나 -_-; 몇블럭을 잘못 걷고 있었던것. 흠.. 예를들면 동쪽으로 갔어야하는데, 북쪽으로 갔던 형국이랄까 역시나 바보자매 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누키코지 (유명한 시장통임)를 통과하여 가기로 결정 삿포로 텔레비젼탑을 찾기위한 노력은 참으로 눈물겨웠음 ㅠ.ㅠ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화장실도 가고싶었지만 ㅋㅋ) 지하철안으로 들어가 위치를 확인하였다. 9시 20분.... 드디어 삿포로 TV탑 찾음. 햇살 열라 뜨거운 날이었음.. 아침부터 지침 헉헉헉.... ㅠ... 2007. 10. 12. 오랜만에 찌찌~ ^^ 우리 찌롱이를 안찍은지 너무너무 오래되었음을 실감... 혹시라도 찍은게 있나 하드를 뒤져보니 딱 한달전에 찍은 찌롱이가 있었다 9월 8일/9일 ㅡ_ㅡ;;; 흠... 며칠전에 냥갤에서 찌롱이랑 많이 닮아 (대구리큰점, 눈큰점) 이뻐하고 있었던 아라의 급작스러운 죽음을 접했다. 원인도 없이 캔을 잘 먹은후... 하늘나라로 가버렸다고 한다. 다시금 작은 동물들의 연약함에 대해 실감하게 된다. 동물은 연약한 생명체. 인간의 몸만큼 제대로 연구된바가 없어 언제 어디서 어떠한 병으로 곁을 떠나게 될지 모른다.. 생각해보라. 인간은 수십가지 분류로 나누어 병을 진찰하고 있지만 동물들은 수의사 혼자서 모든 병을 감당하고 있지않은가. 수의사 혼자서 외과수술, 내과수술 다 하고 있으니...... 반려인이 평소에 조심하지 .. 2007. 10. 10. [홋카이도] 2007-9-12 도야호수-우스잔(쇼와신잔) 드디어 일본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어제밤엔 같은층의 미친 여자들때문에 제대로 잠을 못잤다. 국내MT라도 온줄 아는지, 밤새도록 떠들고 웃는 소리가 우리층에 울려퍼졌었다. 암튼..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떠 시계를 보니 6시 30분. 예정보다 일찍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먹었다. 원래 9시 30분 하코다테행 기차를 타려했으나, 예상보다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8시 34분 기차를 타기로하고 8시에 호텔에서 출발했다. 삿포로역 토호센에서 JR갈아타는 길이 100엔샵 통과하는 길 밖에 모르는데 아침 일찍이라 100엔샵이 영업전... 가는 길을 몰라서 한참 헤매다 결국 빙둘러오느라, 시간이 없어서 지정석 예약을 하지못하고 허둥지둥 8시 34분 기차에 탑승했다. 결국 자유석에는 자리가 없어서 각자 다른칸에 앉았.. 2007. 10. 10. 이전 1 ···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