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홋홋홋.. 너무 예쁘단 말야~ PMP 기다리고 기다리던 PMP가 왔다~ 오늘까지 [Heroes] 시즌2의 7화까지 다봤당. 이제 이건 매주 한편씩 감질나서 어케 보냐... [배틀스타 갤럭티카 / Battlestar Galacctica] 시즌0 다운받았으니 열심히 봐야지 열받는 일은... 내가 구매할때에는 검정 가죽파우치뿐이었는데 오늘 보니 하얀 파우치도 고를 수 있다는거~ 하얀파우치가 훨 예쁜데 ㅠ_ㅠ 2007. 11. 7. 햇살이 따뜻해~ 야옹~ 햇살좋은 지난 토요일 아침. 정말 햇살이 따뜻해서 냐옹 거렸을린 없고.... 허허허... -_-; 귀찮으니 꺼지삐라~~~ 그런게 진실이다. 암튼 위의 야옹샷을 마지막으로 삼백디의 미러가 훌렁 떨어져버렸다. 어제 순간접착제로 붙여놓긴 했는데 (나는야 신의손)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지 충동적으로 pmp를 질렀기때문에 앞으로 삼백디를 반년이상 사용해야된다. 햇살 밝은 곳에서 찍으니 초점도 괜찮네 -ㅂ-;; 2007. 11. 6. 지름신이 강림하시어..PMP를 지르라 말씀하시니... 지름신의 말씀에 따라 오늘 급지른 물품 바로 맥시안 E900 basic 이다. 미드의 원활한 감상을 위해... 캬캬캬 *전자사전 - 이미 있으니 패스 *DMB - TV 안보니 패스 *내비게이션 - 차없으니 패스 고로 가장 베이직한 기능만 가진 PMP를 찾으니 바로 저것이더군... 이제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방에서 나와 함께할 사랑스러운 물건이다. 우선 질렀으니 배송되길 기다려볼까. 오고나서 감상평을 또 올리기로 하자. -ㅂ- 그나저나..... 돈모아서 5d사야 되는데.. 점점 멀어지는걸까. 나의 5d.... ㅠ_ㅠ 2007. 11. 5. 유입검색어 보다가 놀람.... 며칠전 다음 웹인사이드에 내블로그 트래픽등등 분석설정 해놨는데 결과물보다가 깜놀 -_-;; 우리 찌롱이 이름을 블로그에 가끔 ㅉㅣㅉ ㅣ라고 썼는데.. (집에서는 요즘 거의 이렇게 부름) 저게 검색어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문제는 저 검색어가 우리 찌롱이가 아니라는 점 아놔.......... 누구야?? 저딴걸로 검색하는 색히... 초딩이냐? 중고딩이냐? 설마 성인이 저러진 않겠지. 아니라고 믿고 싶다. -_-; 2007. 11.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