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2010/01/21 16:29



저게 무려 7만원어치다.

근데 황혼녁 백합의 뼈, 하루만에 다 읽었다.
나처럼 책 빨리 읽는 사람은 사실 돈아깝다.
도서관이 가까우면 그냥 빌려읽을텐데...
책대여점에는 로맨스소설이랑 환타지소설, 그리고 베스트셀러밖에 없다는 사실

요즘 PMP손놓고, 책에 몰두하고 있는데 대책을 강구해봐야겠다.
이런 식이면 yes24에서 곧 로얄회원될거같다.
이미 골드는 확보.-_-
(플래티넘10만-골드20만-로얄30만 순서)


Tag :
<<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15     next >>
 
 
분류 전체보기 (215)
Chiro (99)
문화생활 (34)
먹고마시기 (15)
끄적끄적 (67)
    +블로그 소개글
+ 귀뚫었다 (2)
+ 집에 있는 날은... (2)
+ 홈메이드 카푸치노 (6)
+ 수정언니표 초코케이크 (6)
+ 울프맨 (The Wolfman, 2010) (2)
+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Percy Jackso.. (5)
+ 추억의 동화책 (12)
+ 밤의 피크닉 (4)
+ 저도 뚫었다가 막혀서 그랬나?! 기..
+ 자막 전문카페 오픈 했습니다.^^ h..
+ 헐;; 그럼 한 쪽은 막힌거야? 나..
+ [비밀댓글]
+ 아이고. 요즘 제가 블로그에 소홀해..
+ 반가워요. 우연히 들렸답니다...
+ 대여점용입니다. 혹시 근처 대여점..
+ 어딘들 안이뿌겠숩니까! ㅋㅋ 나는..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