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21 꼭 대답할 필요는 없그등?? 비단결같은 마음-_-을 가진 울 칠훈이는 자면서도 대답해준다. 첨에 엄마가 말시키니까 자다가도 앙~그러면서 대답해주고 -_-; 귀찮아하는 기색이 역력한데도 대답은 꼬박꼬박해주고.. 어찌보면 불쌍하기도하고 그래도 귀여워서 자꾸 말시키고... Tv소리랑 아부지말소리는 pass지 말입니다....ㅡ,.ㅡ;;;; 2006.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