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02 오랜만에 찌찌~ ^^ 우리 찌롱이를 안찍은지 너무너무 오래되었음을 실감... 혹시라도 찍은게 있나 하드를 뒤져보니 딱 한달전에 찍은 찌롱이가 있었다 9월 8일/9일 ㅡ_ㅡ;;; 흠... 며칠전에 냥갤에서 찌롱이랑 많이 닮아 (대구리큰점, 눈큰점) 이뻐하고 있었던 아라의 급작스러운 죽음을 접했다. 원인도 없이 캔을 잘 먹은후... 하늘나라로 가버렸다고 한다. 다시금 작은 동물들의 연약함에 대해 실감하게 된다. 동물은 연약한 생명체. 인간의 몸만큼 제대로 연구된바가 없어 언제 어디서 어떠한 병으로 곁을 떠나게 될지 모른다.. 생각해보라. 인간은 수십가지 분류로 나누어 병을 진찰하고 있지만 동물들은 수의사 혼자서 모든 병을 감당하고 있지않은가. 수의사 혼자서 외과수술, 내과수술 다 하고 있으니...... 반려인이 평소에 조심하지 .. 2007. 10. 10. [홋카이도] 2007-9-12 도야호수-우스잔(쇼와신잔) 드디어 일본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어제밤엔 같은층의 미친 여자들때문에 제대로 잠을 못잤다. 국내MT라도 온줄 아는지, 밤새도록 떠들고 웃는 소리가 우리층에 울려퍼졌었다. 암튼..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떠 시계를 보니 6시 30분. 예정보다 일찍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먹었다. 원래 9시 30분 하코다테행 기차를 타려했으나, 예상보다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8시 34분 기차를 타기로하고 8시에 호텔에서 출발했다. 삿포로역 토호센에서 JR갈아타는 길이 100엔샵 통과하는 길 밖에 모르는데 아침 일찍이라 100엔샵이 영업전... 가는 길을 몰라서 한참 헤매다 결국 빙둘러오느라, 시간이 없어서 지정석 예약을 하지못하고 허둥지둥 8시 34분 기차에 탑승했다. 결국 자유석에는 자리가 없어서 각자 다른칸에 앉았.. 2007.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