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82 가을이라네~ 동네 롯데슈퍼가는 길... 여기저기 낙엽이 울긋불긋 가을이 몸으로 느껴진다. 디카를 깜박 잊어서, 핸펀으로 찍었음 순식간에 추위가 오겠지. 더위는 싫지만.. 추위도 싫어 ㅠ_ㅠ 2007. 10. 28. 하루종일 스토킹해요~ 오늘은 일요일.. 찌롱이가 젤로 좋아하는 큰하녀가 집에서 뒹굴하는날. (토요일도 뒹굴모드긴하지만 어제는 외출했으므로 ㅎㅎ) 아침내내 언니 뒤꽁무니만 졸졸졸 따라다니기 여념없다. 정말 요럴땐 강아지같다는 느낌이 -_-; 그래서 디카를 꺼내들고 찍으려하니 당장 일어나서 외면모드다 -_- 거실에 나온 큰하녀를 졸졸 따라나온 녀석 자기가 좋아하는 돗자리와 거실바닥의 경계선에 자리잡는다. 고민글 : 400D본체가 50만원정도던데.... (병행수입품) 우짤까나 고민중임 -_-;;; 2007.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