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o - 2007/10/31 22:42


역시나 언니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내침대로 슬금슬금 올라와 자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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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콕 쳐박고 자다가 디카를 들이대니 눈을 살포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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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침대공주 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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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못내 귀찮은지 눈을 반쯤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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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짧아 슬픈 찌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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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눈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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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눈을 땡그랗게 떠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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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그리곤 침대밑으로 내려가버렸다 -_-;;
넌 디카랑 무슨 원수가 졌길래
도리도리 피해다니는거냐.  젠장!!!!!!!!


덧1 : 삼백디.. 오늘 찍으니 그럭저럭 찍어줄만하네?
      물론 원본은 안습이다. ㅠ_ㅠ

덧2 : 10월의 마지막날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
        하루종일 내가 싫어하는 이용노래만 잔뜩 틀어주고. 이래서 난 10월의 마지막 날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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