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2013 일본 - 2013.07.31 13:25


오사카의 마지막날!

뱅기 뜨는 시간이 낮 12시라 이날은 아침에 밥먹고 공항가기에도 급급한지라

따로 일정을 넣을 수도 없는 그런 날이었다.


역시나 나니와 호텔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똑같은 메뉴.... 

한국 손님이 더 줄었다고 종류가 더 없어지기까지 했다.

그래도 사람은 먹어야 사는 법. 그다지 땡기진 않았지만, 꾸역꾸역 입속에 집어넣음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남바역으로 가는 길에

지난 밤에 보았던 UCC커피숍을 지나침


그래~ 그냥 가면 뭔가 섭하다 싶어서 모닝커피 한잔하러 들렀다.




우리나라 커피전문점이나 일본 커피전문점이나 비슷함

하긴 커피맛도 비슷함








오전 9시라는 이른시간이었음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모닝세트메뉴를 먹고 있었다.










우린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맛은 두달전이라 그런지 기억나지 않는다. ㅠ_ㅠ

맛있었던가???









두번 오기 힘든 곳이니, 기념 사진 한방 찍고









10년전에 언니랑 들렀었던 쿠로몬 시장

이번에는 간판만 보고 내부구경은 못하고 가는군

이른 아침이라 시장은 오픈전


남바역 근처, 으니가 새로 예약한 호텔까지 같이간 후, 거기서 BYE BYE~~~

림이와 나는 출국 뱅기를 타기위해 남바역으로 향함








간사이 공항으로 향하는 남바역 승강장


















짧은 일정이었음에도 너무나 빡시게 다녀서 그런지 림이와 나는 knock down!

사진은 더이상 없음

셔터 누를힘도 없었다. 사실 내가 캐리어를 가지고 가지않아서

모든 짐을 배낭에 넣고 다녔더니 짐만으로도 버거웠다. 어깨 뽀사지는줄 알았음


간사이 공항에서 선물산다고 줄서고, 잔돈턴다고 핸드크림사고

일본의 마지막까지 바쁘게 쇼핑을 함.


림이와는 10분간격으로 다른 뱅기였기때문에, 출국시간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김포공항 도착해서, 5호선 타고 귀가하니

역시 집이 천국일세~~~~~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
여행의 힘들었던 점을 모두 잊어버리고
새로운 여행일정을 짜고, 항공권 결제까지 마쳤으니
조만간 태국여행기 올라올 것임을 공언하며 짧았지만 임팩트있었던 일본 여행기를 마친다.



05 16

지하철  (난카이센 공항급행)

 

¥2,670

돼지코 보증금

 

 

¥1,000

도톤보리 오코노미야끼

치보

¥1,550

생맥주 4

¥1,920

생맥주 1

¥380

김치야끼소바

¥1,050

, 캔커피

편의점

¥768

 

 

 

 

¥9,338

05 17

쪼꼬과자

편의점

¥148

청수사 입장료

 

¥900

키츠네 우동

공베

¥800

코노하돈

¥980

자루소바

¥930

녹차아이스크림 3

 

¥750

은각사 입장료

 

¥1,500

생수

편의점

¥105

카츠카레

돈카츠 나니와

¥1,150

나니와동

¥900

로스동

¥1,000

휴족시간, 얼굴팩

닛폰바시 쿠스리야

¥898

 

 

 

 

¥10,061

05 18

아이스커피 2

나라역 커피숍

¥860

카푸치노 1

¥480

사슴용 센베 3

 

¥450

토다이지 입장료

 

¥1,500

망고바

 

 

¥300

차슈멘 3

킨류라멘

¥2,700

아사히캔 2

¥600

흑깨 슈슈

 

¥180

초밥세트

스시긴

¥5,933

얼굴팩외

돈키호테

¥1,906

맥주, 맥주안주

편의점

¥398

타코야끼

 

¥360

 

 

 

 

¥15,667

총합계

¥35,066



1인당 일본여행 총경비 : 689,587

호텔비 : 163,678

항공권 : 397,400

여행실비 : 128,509

69만원에 다녀왔으니, 저렴하게 다녀왔구낭. 

모든 여행의 주요 뽀인뜨는 저렴하면서도 알찬 여행! 좋다~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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