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3 느끼는 찌룽.. 언니 품에서 배문질을 즐기는 중... 이럴땐 찌룽이 팔자가 너무 부럽다는... ㅠ_ㅠ 맘마먹고 입맛 다시는 찌룽이와.. 밥그릇 치우는 언니 -ㅅ-;;; 실시간 동영상 캡춰한 것을 애니gif로 만든 것임 ^^ 2006. 9. 21. 찌룽인 저혈압?? 4년여의 세월동안 아침에 잠자는 찌룽이를 찍은적이 없는거 같다. 찍어야지... 하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아침 언니방에 들어가니 딱 걸렸어! 널부러진 찌룽 -ㅂ-;;;; 아침마다 귀여운 찌룽이를 집에두고 출근하는 발길이 안떨어진다는 사실!!! ㅠㅠ 2006. 9. 21. 버스에서 화장하는 여자 -_-; 내가 타는 버스는 우리동네에서 회차하기 때문에 내가 탈땐 텅 빈 버스이다. 그리고 좀 가다보면면 사람들이 많이 타서 나 내릴무렵엔 가득가득! 버스타고 가는 시간만 50분정도고.. 텅비었기 때문에 내가 앉는 자리도 언제나 정해져있다. 맨뒤에서 바로앞 창가자리. (2인용 좌석) 내가 앉는 자리는 좀 위쪽이라 앞사람이 뭐하는지 뒤통수가 참 잘보인다. 지난 주인가 내 앞자리에 앉은 어떤 여자. 내가 타고 몇 정거장 있다가 탔기때문에 버스내에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핸드폰하면서 가방에서 무언가 부시럭꺼낸다. 그리곤 기초화장부터 시작 -_-; 스킨꺼내 펌프질해서 얼굴에 펴바르고 또 무언가 꺼내 펴바르고 또 펴바르고... 버스에서 기초화장부터하는 여자를 처음봐서 어디까지 하나 하고 유심히 지켜봤는데 보아하니 아이쉐도우.. 2006. 9.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