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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먹고마시기

한우전문점 다함

by 마도카 2009. 11. 13.



























회사에 외국손님이 와서 한우 전문점에 갔다.
(얼마만에 가는 한우 전문점인가!)
중요한 건, 쥐어짜는 위통때문에 난 고기 2점만 먹어보았을 뿐이다.
그래서 고기 사진도 없다.
살살 녹는 갈빗살이었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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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ez 2009.11.14 01:46

    간단하면서도 심정을 잘 들어냈구랴...

    살살 녹는이라;;
    답글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9.11.14 22:02 신고

      하지만, 참을 수 있소.
      굳이 나까지 괴기를 먹지않아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널렸으니. 불쌍한 소. ㅠ.ㅠ

  • 으니 2009.11.16 09:44

    기회가 닿으면 먹어줘야지 먼 소리냐!!!
    위가 아파 못 먹었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