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Ssol (19.02.28~ ) - 2020. 1. 5. 20:56

12월에 시어머니가 중환자실계시다가 결국 돌아가셔서 정신없이 보내서 연말을 어찌 지냈는지도 잘모르겠다  

장례식장에 있던 도중에도 쏠이 밥주고 은신처청소해준다고 밤중에 집에옴 ㅠㅠ

둘째날은 힘들어서 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쏠이가 잘지냈음  

쏠이는 거실에 불이 켜져있을땐 밥만 먹고 도시락싸서 쌩하니 자기집으로 들어가버리고  

거실이 어둡고 조용해야 나와서 활동한다  

우리집에 온 몇달은 거실에 불켜져있어도 잘 나오더만 애가 점점 음침해지는듯  

아래 동영상도 새밥으로 갈아주니 나와서 밥을 찹찹 먹는 것임

일단 자기가 좋아하는 호박이유식 먹음  

 

 

 

 

그리고 마른밥 볼주머니에 도시락싸서 후다다닥 자기집으로 들어감

지금 시각 저녁 8시 45분. 

아마 우리가 자러들어가면 나와서 쳇바퀴를 돌릴것이다. 

얼굴보기 너무나 힘든 햄찌 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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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yneko.net BlogIcon 꽃띠냥이 2020.01.23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사람 있을 때 바깥에 나와 있었네 ㅋㅋ
    도시락을 정말 정성껏 고르고 골라 싸는군
    그러곤 들어갈 땐 바람 같구룡 ;;;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20.01.29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설무렵부터 잠이 더 많아져서 밥을 줘도 안나온다옹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그저께부터 못봤음. 밤에만 잠깐 놀다 드가는듯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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