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61 내이름은 조르묘 이놈... 찌룽이라 불리우는 이놈 한번 삘 받으면 끝도없이 졸라댄다 잠도안자고 하루종일 졸라댄다 특히 내가 쉬는 휴일이면 무쟈게 졸라댄다고 한다. 저 사악하게 벌어지는 깜장입술을 보라! 그래서 우리사이에서 불리우는 또다른 이름... 조르마 -_-; 동영상에 나오는 거는 디카들이대서 그나마 얌전한거고 평상시엔 더 심하다. 으악!! 문제는 그래도 너무 귀엽다는거! ㅠ.ㅠ 2007.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