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61 햇살이 따뜻해~ 야옹~ 햇살좋은 지난 토요일 아침. 정말 햇살이 따뜻해서 냐옹 거렸을린 없고.... 허허허... -_-; 귀찮으니 꺼지삐라~~~ 그런게 진실이다. 암튼 위의 야옹샷을 마지막으로 삼백디의 미러가 훌렁 떨어져버렸다. 어제 순간접착제로 붙여놓긴 했는데 (나는야 신의손)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지 충동적으로 pmp를 질렀기때문에 앞으로 삼백디를 반년이상 사용해야된다. 햇살 밝은 곳에서 찍으니 초점도 괜찮네 -ㅂ-;; 2007.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