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10.01.22 11:20


밖에서 발톱 깎고, 브러시하고 들어오면 혼자 힘든척 다한다.
그냥 편안히 안겨만 있었을 뿐인데!!



나 힘들어 죽겠소.






내 피곤을 늬들이 알아??






밖에 나갔다 오는건 말못할 고통이라능..






바닥에 최대한 몸붙이기







동영상에서는 디카로 찍는다고 불만가득한 모습임.
꼬랑지 흔드는 모습만 봐도 알 수 있고, 눈매가 예사롭지 않다.



밖에만 나갔다오면, 바닥에 껌딱지처럼 붙는건 기본이고 혓바닥까지 헥헥거린다.
그리고 힘들다고 냥냥거리면서 투정부림. -_-;
우리가 넘 곱게 키웠구나.
늙은 괭이를 이제와서 강하게 키울수도 없고. 허...참....



'Animals > Chiro (02.07.12~17.07.29)'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에 있는 날은...  (2) 2010.02.18
뺑덕어멈  (10) 2010.02.03
힘든척  (8) 2010.01.22
또자냐?  (6) 2010.01.16
입병의 필수품 GNC 비타민  (8) 2010.01.15
견문? 묘문?  (4) 2010.01.12
 
 
분류 전체보기 (360)
Animals (190)
문화생활 (102)
끄적끄적 (68)
    +블로그 소개글
+ 와 간식이다!! (2)
+ 물만먹고 가지요~ (2)
+ 쏠이 근황 (2)
+ 간보는 쏠이 (2)
+ 스노우 어플로 찍어본 쏠 (4)
+ 쏠이는 꾸시꾸시중 (2)
+ 한시간 일찍 일어난 쏠 (2)
+ 기상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쏠 (2)
+ 아침밥 먹는 쏠이 (2)
+ 아이스방 (2)
+ 토박이가 먹던거랑 비슷한거같은..
+ 세상에나 세상에나!!! 아주 달라..
+ 편식이 무쟈게 심함 내가 잘못한..
+ 허얼...!!! 무슨 토박이와 찌룽이..
+ 딱히 카메라를 싫어하는거같진않..
+ ㅋㅋㅋ 기지개를 켜면서 걸어가는..
+ 저 동영상이 하나 더 있음. 나올..
+ ㅋㅋㅋㅋㅋ 진짜 나올동 말동 하..
+ 투명뚜껑이면 쏠이놈이 종이베딩..
+ 흠.... 집을 투명 하우스로 만들..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