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10.02.18 17:06


녀석의 칭얼거림을 하루종일 들어야한다.
바로 요. 녀. 석





발바닥털을 잘랐더니 깜장콩 5개가 잘보임







요건 조르다 지쳐 쉬는 사진







그렇다고 24시간 따라다니는건 아니고
볕들어오는 시간이면 혼자서 일광욕도 즐기지만......







기본 모드는 스토킹







그리고 야옹~~~ (조르기)


뭘조르냐고?
그냥 같이 누워있자고 ㅡ_ㅡ (무척 선정적인 문구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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