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72 지난 4월달의 찌롱??? 한동안 블로그질을 안했더니 찍어놓고도 안올린 찌롱이 사진들이 무수하군... 냥갤엔 올렸던거 같은데, 블로그엔 안올리고. 찌롱이 사진 올릴거 없나 컴터하드를 뒤져보니 딱나오는 지난 4월의 찌롱이 외견상으로는 지금과 다를거 하나도 없다. 성격도 고대로 -_-;;; 허긴 우리집에 찌룽이 당할자 아무도 없다. 집안 막내니까 ㅎㅎㅎㅎ 싸우다가도 찌룽이가 냐옹거리면서 가면 갑자기 목소리 급변신~ 다정다감하게 '찌룽아~ 맘마줄까??" 뭐 물론 심각하게 싸울땐 찌룽이도 눈치빠르게 숨어서 나오지도 않는다. 요런거 보면 고양이는 요물이 맞나벼. 얼마나 눈치있게 주변환경에 적응하는지... 2007. 10. 17. 요즘 관심사~ ^^ 요즘 네일아트(?)에 관심이 많아졌당. 뭐... 아트수준은 아니고 이쁘게 손톱 관리하는 것?? 토요일에 언니랑 동네 네일아트샵에서 그라데이숑 넣었는데 한사람당 22,000원이나 받았다. 가격도 비싸단 생각도 들었고 하는 걸 보니 그다지 어려운 기술도 아닌듯했다. 그래도 손재주가 메주라고 생각하진 않기에 내가 스스로!!!! 할수 있을거 같아서 돈도 아낄겸, 네일아트재료 주문했다. 예쁜 손톱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니 정신건강상 손톱예쁘게 꾸미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이번주 일요일에 직접 도전해볼 생각!!! -ㅂ-;;; 덧..) 쮜쮜가 매니큐어냄시를 무쟈게 싫어한다. (암튼 유난해요~) 매니큐어 바른 날은 하루종일 내 손꾸락을 쮜쮜코근처에만 대도 마징가귀를 대고 도망가고 매니큐어바른 언니가 밥을 주니 .. 2007. 10.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