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305 꽃잎 따먹기 올해 4월말에 찍은 사진인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 -ㅂ-; 이미 저 때는 삼백디의 초점이 마실간 상태..... 꽃잎을 떨어뜨려서 찌롱이 얼굴에 맞는 순간을 찍으려 한건데 대략 실패 ㅎㅎㅎ 찍을당시 찌룽이가 굉장히 싫어했었다. 누가 좋아하랴.. 얼굴에 무수히 던져지는 꽃잎을~~ 2007. 10. 30.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