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2009. 12. 7. 15:05









무늬랄것도 없다. 그냥 고무뜨기뿐.
첨엔 변형고무뜨기로 거창하게 시작하였다.
근데 6cm쯤 떴을까, 32코로 시작한 코가, 30코밖에 없는거다.
어디서 빠뜨렸는지도 알지 못한채, 도로 풀러야했다.

그리고 가장 간단한 고무뜨기목도리 시작.
6일만에 2호 목도리 완성

1호 목도리는 2년전엔가 떴는데
완성후, 모양이 맘에 들지않아 그냥 장롱에 쳐박아두었다.

실값만 3만원이 들었으니 무척 비싼 목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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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스~ 2009.12.08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이 그 목도리로군!!! 뜨개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잘 가진 않는다만ㅋ,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내다니 대단하구낭 ㅎㅎ

  2. Favicon of http://egloos.com BlogIcon 으니 2009.12.10 1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 색이 섞인 실을 썼구나.
    이런 실이 비싸긴 해도 뜨기 편하고 좋겠더라고.
    나도 뜨개질 잘하면 좋으련만 난 초딩 때인가 뜨개질 숙제를 아빠가 해 줄 정도로 소질이 없어놔서..=_=;;
    그치만 아직도 뜨개질에 로망을 가지고는 있다는 거.ㅎㅎ
    모자 뜨고 싶어~!!!

  3. ez 2009.12.10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이런것도 할 줄 아세요!? ㅎㅎㅎㅎㅎ

    ... 자 남는 실로 제것도;;;;; 그러니까 제 생일이.. 내년 초니까.. 에;;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9.12.11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저것 건드리는거 많소.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 글치 ㅋㅋ 목도리는 더이상 무리. 저거 하나 떴다고 집게 손꾸락관절이 아푸지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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