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2009. 12. 7. 16:36

가죽장갑 잃어버리고, 새로 산 장갑.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잃어버렸는지 몰라서 더 화난다)

또 잃어버릴테니, 저렴한 걸로 샀다.






내가 사 준 커피빈 핸드폰줄
2천원인가? 귀엽다.
(맞은편 모델은 큰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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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스~ 2009.12.08 1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더블샷 마시고프다~ 이제 위 상태 좋아져서 커피도 술술 잘들어가더라 ㅎㅎ

  2. Favicon of http://egloos.com BlogIcon 으니 2009.12.10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고 들어간 핸펀줄은 공짜로 받아야 할 것만 같아 사긴 돈아깝던데.ㅋ
    하지만 귀엽구료~
    새 장갑은 잃어버리지 말고 잘 쓰려무나.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9.12.10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크림얹은 커피모양이 귀여워서 사주었지. 가격도 별로 안비쌌다. 1700원인가... // 장갑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을것이오!

  3. ez 2009.12.10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누님은 잘 지내시죠?ㅎㅎ

    장갑 괜찮군요.. 전 올해초에 부산에서 올라오다가 잃어버렸죠;

    이번에 그래서 그냥 저렴한(?)걸로 샀음; 근데 좀 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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