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2009. 12. 20. 16:06

연말은 독서의 계절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을 한꺼번에 사버렸다.


* 브레이킹 던 : 뒤로 갈수록 사고싶은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지막권을 안 사고 있는건 뭔가 찜찜하여,
시리즈의 완성을 위해 구입.  내 다신 이 작가의 책을 사나봐라. 아휴.. 돈아까워.

* 시간여행자의 아내 : 영화를 봤었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근데 들리는 말로는 책이 훨씬 낫다고 한다.
그래서 구입. 두껍긴 하지만, 읽기 시작하면 금방 읽으니깐.

* 유성의 인연 : 요즘 이 작가의 책만 산다. 일본드라마로도 있던데, 그냥 책으로 읽고 말겠다.

*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 : 뭐.. 사진 좀 잘찍어보자란 맘으로 구입.
 읽어보니, 장비를 잘 갖추는게 중요하겠드만...대부분의 사진이, 작가가 광각, 어안 아니면 망원으로 찍었음.
하지만 난 그런거 없이도 잘 찍어볼테다.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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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니 2009.12.21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재밌어 보인다.
    트와일라잇 작가 책은 구입하긴 아깝긴 하지만 읽을 때는 쑥쑥 진도가 나가서 시원한 맛은 있어.
    나도 연말을 맞아 책읽기에 집중해보려 한다.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9.12.21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한테는, 한번 멈추니 절대 진도안나간다 ㅠ.ㅠ
      그냥 미친듯이 읽어야되는데, 회사서는 일이 종종 들어와서 흐름이 끊기니까 더 못읽겟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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