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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Chiro (02.07.12~17.07.29)

무지개떡의 앙꼬

by 마도카 2010. 1. 5.


내 방이 너무 추워, 얇은 이불 하나 더 얹었다.
색깔은 무지개색


찌룽이 녀석, 포근한지 자리잡고 누웠다







비몽사몽.. 나른~~






너무 좋아서 휙! 몸을 뒤집기까지했다






정말 편안할 때 나오는 자세.






근데 너무 뒤집었구나 ㅎㅎ
귀여운 흰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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