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10.01.05 21:12




**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자는 녀석 깨워 찍은 동영상
졸려 죽겠는데도 나름 열심히 냥냥거리는 중
 볼륨을 키우면 골골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음 **






** 부엌에서 놀자고 조르는 녀석
계란같은 몸집과, 땡그란 눈이 관람뽀인뚜 **



찌룽이는 대답을 잘한다.
눈만 마주쳤을뿐인데, 그냥 쳐다봤을뿐인데 냥냥~거리며 대답해준다.

찌룽이가 하는 대답에 익숙해져있다가
업둥이들이 집에 머무는 동안 아무리 말걸어도 묵묵부답인 것을 보고
우리 찌룽이가 정말 대답을 잘해주는구나 느꼈다.

그래서 이쁘다. 찌룽이는.
답변없는 메아리는 외롭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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