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10.04.13 10:44








언제 찍었는지도 모르겠음.
지금 사진찍은 날짜를 보니 2월 21일이다 -_-;

이제 봄맞이 목욕이 필요한 때
광복절하고 지금까지 안했는데 (8개월이 넘었구나)
미스테리한 것은 터럭이 하얗게 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누렁국화꽃같던 목털도 하얗게~ 뽀송하게~
정말 자체정화기능이 있는 건가??


'Animals > Chiro (02.07.12~17.07.29)'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니루봉다리묘  (4) 2010.05.11
찌룽이도 여름  (4) 2010.05.10
찌룽이  (7) 2010.04.13
집에 있는 날은...  (2) 2010.02.18
뺑덕어멈  (10) 2010.02.03
힘든척  (8) 2010.01.22
<<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  122     next >>
 
 
분류 전체보기 (334)N
Animals (164)N
문화생활 (102)
끄적끄적 (68)
    +블로그 소개글
+ 쏠이가 터널을 막는 방법 (2)
+ 질주하는 쏠 (2)
+ 홀레 단호박 이유식 (2)
+ 땅콩을 뇸뇸뇸 (4)
+ 도시락 싸는 쏠 (3)
+ 물먹는 쏠이 (2)
+ 나를 꺼내란 말이다!!2탄 (3)
+ 나를 꺼내라 어서!!! (4)
+ 터널교체 (2)
+ 화장실 도촬 (2)
+ 양이 많긴한디 우체국가기가 귀찮..
+ 터널을 갉는게 아니고 리빙박스랑..
+ 1층도 자기꺼 2층도 자기껀디 햄..
+ 에엥...???? 아무래도 1층이 자기..
+ ㅋㅋㅋㅋ 궁디도 탐스럽고 허리..
+ 맛있겠당 ㅡㅠㅡ 쏠이가 먹는 거..
+ 골든이 드워프보다 훨훨 겁이많다..
+ 그리 놀랄 정도인가..--; 골든이..
+ 헐!!!!!! 무슨 찌룽이의 환생이..
+ 쓰담쓰담하면 움찔한다능. 겁이..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