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Tori (10.06.16~08.15) - 2010. 7. 4. 21:25


우리집에 온지 겨우 2주가 넘었을 뿐인데
몸집은 2배이상 불었으며
털색은 예쁜 노란색에서 칙칙한 회갈색으로 변하는 중 (이건 푸딩의 혈통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는데, 안타깝다)
사고로 인해 빠진 코털은 많이 복구되었지만, 완벽해지려면 아직이다.
요즘 더워서 그런지 모래목욕통에서 뒹굴대다, 저렇게 배를 드러내고 자는 일이 많아졌다.
내 손을 무서워하진 하지만 그래도 주는 해바라기씨는 야금야금 잘도 받아먹는다.

단 완벽한 야행성이라, 쳇바퀴 돌리는 모습은 새벽이 아닌이상 볼 수 없으니 안타깝다.

고양이는 고양이대로 귀엽고 햄스터는 햄스터대로 귀엽기 그지없다.

'Animals > Tori (10.06.16~08.15)'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톨군 안녕...  (6) 2010.09.08
성별이 오리무중  (10) 2010.08.10
햄스터용 도자기 이너하우스  (4) 2010.07.08
제대로 찍은 톨군  (7) 2010.07.06
거대해진 톨군  (6) 2010.07.04
둘째 입양~ ^^  (8) 2010.06.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1.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7.05 08: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지 없다' 끝말에 왠지 강조가 들어간거 같은 느낌은...ㅋㅋ
    햄스터가 엄청 쩠네요~통이 작을 정도라니~
    비좁아보여요. ㅋ 다리까지 토실토실~
    눈을 보고 싶었는데...찾지 못했네요. ㅋㅋ

    귀여운 햄스터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마도카님~^^

  2. Favicon of https://jhkkumi.tistory.com BlogIcon JHKkuMi 2010.07.05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톨군이 많이 통통해 졌네요!
    햄스도 키워보고 싶은데...불끄면 바스락바스락 탁탁탁-거리는 소리에...
    전 못키울꺼같아요 ㅠㅠ
    다른 분들의 사진으로 대리 만족을...!!!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10.07.06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야행성이라 그건 어쩔 수가 없는듯해요.
      저희도 거실에 두고 있거든요. 한방에서는 절대 같이 못자요. 얼마나 요란한데요.

  3. ㅣims 2010.07.05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톨군도 우리 냥이처럼 누워서 자는구나 ㅋㅋㅋㅋ 귀엽다.
    포동포동한 것이 한번 만져보고 싶은걸???
    톨군은 물지 않냐?

 
 
분류 전체보기 (369)N
Animals (202)N
문화생활 (102)
끄적끄적 (65)
    +블로그 소개글
+ 쏘리 앙뜨와네뜨 (1)
+ 달걀흰자 ㅡ 애호박 ㅡ 이유식 뇸뇸뇸 (2)
+ 오트밀과 쁘띠두부먹는 쏠이 (2)
+ 꾸시꾸시하러가는 쏠 (2)
+ 쳇바퀴 돌리는 쏠이 (4)
+ 물먹는 쏠이 포착 (2)
+ 나는야 쏠이 스토커 ㅎㅎ (2)
+ 알고보니 호박매니아!! (2)
+ 스매커먹는 쏠이 (2)
+ 알고보니 생채소파 쏠 (2)
+ 아아아니~~~ 앙트와네꼬에 뒤를..
+ 저거 건조두부 아뇨. 그냥 두부요..
+ 햄슐랭..!!! ㅋㅋㅋ 음.. 이 단호..
+ 그다지 다양하진않송 ㅎ 요즘은..
+ 나보다 잘먹고 살아~~ 나보다 확..
+ 쳇바퀴를 한번돌리면 쉬지않고 돌..
+ 난 광고가 안나오는디? 거참 이상..
+ 으으.... 쏠이 잠깐 보기 위해 관..
+ ㅋㅋㅋ 다행이구룡 운동을 전혀..
+ 나에겐 넘나 흔한 cctv라능 ㅎㅎ..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