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09. 12. 20. 20:52

찌룽팔자 상팔자.. 부럽다 녀석아






 
문열어달라는 원망스런 표정
열심히 찍고 있는 나ㅎㅎㅎ


*****
감기 걸렸다. 지난 금요일, 아침부터 목소리가 좀 잠기더니
점심무렵, 급 어질어질... (이럴 수도 있구나.. 처음 경험해봄)
기침이 나오기 시작하여, 송년회도 못가고 그냥 귀가.

토요일 동네 병원에서 의사쌤에게 약 좀 독하게 지어달라고 했더니
이 선생님 정말로 독하게 지어주셨다
일요일 오후까지 어질어질 제정신 못차리고 (정신만) 공중부양하고 다녔다.
엎친데 덮친격, 두통까지 발생.
감기약 먹으랴, 두통약 먹으랴.. 약에 쩔어 지냈음.
일요일 오후에 일어나니 얼굴이 호빵되어있더라.


감기균의 경로를 분석해보자면
지난주 일욜 GN'R공연이 문제였던거 같다.


아무튼, 감기때문에, 아까운 주말을 침대와 함께 보냈다.ㅠ.ㅠ



'Animals > Chiro (02.07.12~17.07.29)'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번째로 사고치다  (6) 2009.12.23
햇살즐기기  (2) 2009.12.21
감기  (2) 2009.12.20
언제봐도  (2) 2009.12.17
햇살속에서  (4) 2009.12.16
다소곳  (2) 2009.11.30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1. Favicon of http://watcher.egloos.com BlogIcon 으니 2009.12.21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바꿨구나. 괜찮네. 맨 처음 게 제일 좋긴 했지만.
    주말은 뭘 하고 보내야 잘 보낸 걸까.
    무기력한 주말을 수년 보냈더니 이제 그 정의마저 희미해진 것 같아.

    • Favicon of https://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9.12.21 16: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잉? 맨첨 스킨이 뭐였을까? 기억이.... -0-
      굉장한 주말이라고 칭할 수 있을라면, 생산적으로 무엇을 배우러다니지 않는 이상 없지않을까???

 
 
분류 전체보기 (373)
Animals (206)
문화생활 (102)
끄적끄적 (65)
    +블로그 소개글
+ 쏠이... 채소별가다 (4)
+ 새싹 채소 맛있게 냠냠 / 울집온지.. (2)
+ 도시락싸는 쏠 (2)
+ 쏠이 근황 (2)
+ 쏘리 앙뜨와네뜨 (2)
+ 달걀흰자 ㅡ 애호박 ㅡ 이유식 뇸뇸뇸 (2)
+ 오트밀과 쁘띠두부먹는 쏠이 (2)
+ 꾸시꾸시하러가는 쏠 (2)
+ 쳇바퀴 돌리는 쏠이 (4)
+ 물먹는 쏠이 포착 (2)
+ 치로맘님이신가요...? 늦었지만..
+ 세상엔 영원한건 없는듯. 이렇게..
+ 수업 마치고 지금 나오는 길에 들..
+ 쏠이가 없어서 허전하다 ㅠㅠ 더..
+ 쏠이가 좋은곳으로 빨 리 갔구만..
+ 생채소만 좋아함. 말린거 안좋아..
+ ㅋㅋㅋ 토깽이 환생이고만~!! 어..
+ 여윽시 생채소를 젤루 좋아한다옹..
+ 설무렵부터 잠이 더 많아져서 밥..
+ 요오옥쒸 근접 촬영한 쏠이가 더..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