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Chiro (02.07.12~17.07.29) - 2009.12.28 22:14


따뜻한 햇살이 집안에 가득 들어올 시간이면
칠훈이는 어느새 창가에 편하게 자리잡고 일광욕을 즐긴다.







다른 괭이들을 제대로 접한건 생후 2개월이 전부였는데,
고양이들이 하는 짓은 다 하고 있는걸 보면 신기하다.







아름다운 보석







햇살속에서 소독중인 털걸레







나도 저 옆에서 같이 잠들고 싶다.
괭이는 잠을 부르는 마법사


'Animals > Chiro (02.07.12~17.07.29)'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효?  (6) 2010.01.04
치로는 언니를 쪼아해  (2) 2009.12.30
소독 중  (2) 2009.12.28
초록색 산타?  (4) 2009.12.25
두번째로 사고치다  (6) 2009.12.23
햇살즐기기  (2) 2009.12.21
 
 
분류 전체보기 (334)N
Animals (164)N
문화생활 (102)
끄적끄적 (68)
    +블로그 소개글
+ 쏠이가 터널을 막는 방법 (2)
+ 질주하는 쏠 (2)
+ 홀레 단호박 이유식 (2)
+ 땅콩을 뇸뇸뇸 (4)
+ 도시락 싸는 쏠 (3)
+ 물먹는 쏠이 (2)
+ 나를 꺼내란 말이다!!2탄 (3)
+ 나를 꺼내라 어서!!! (4)
+ 터널교체 (2)
+ 화장실 도촬 (2)
+ 양이 많긴한디 우체국가기가 귀찮..
+ 터널을 갉는게 아니고 리빙박스랑..
+ 1층도 자기꺼 2층도 자기껀디 햄..
+ 에엥...???? 아무래도 1층이 자기..
+ ㅋㅋㅋㅋ 궁디도 탐스럽고 허리..
+ 맛있겠당 ㅡㅠㅡ 쏠이가 먹는 거..
+ 골든이 드워프보다 훨훨 겁이많다..
+ 그리 놀랄 정도인가..--; 골든이..
+ 헐!!!!!! 무슨 찌룽이의 환생이..
+ 쓰담쓰담하면 움찔한다능. 겁이..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