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53 해리포터와 찌롱 제목은 제목일뿐... 사실 찌롱과 해리포따는 아무 관계가 아님 -_-; 지난주 토요일에 배송된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2권. 책사진찍을라고 바닥에 놓았는데 때마침 언니가 장난감으로 찌롱이를 낚았다. 지금은 물론 저 종이조각은 떨어진지 옛날이고 새로운 종이조각을 붙여서 찌롱이를 낚고 있음 음홧홧 2007. 11. 23. 풀주세요~ 야옹! 이눔의 cat grass에 대한 집념과 집착과 애정을 볼때면 '고양이'라는 종이 과연 육식동물이 맞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애정측도를 보자면 자기 밥 2007. 11. 23. 거울아거울아~누가 제일 이쁘니? 거울앞에서 백설공주놀이 하는 뇬... 방바닥은 차가워서 싫을거 같은데 침대에서 자다가 갑자기 내려가서 저렇게 퍼질러 있을때가 왕왕 있다. 털때문에 더운걸까? 나름대로 결론내려보지만 고양이 마음은 알수가 없는 법. 2007. 11. 22. 부비거릴때도 있다우~ 물론 손에 부비적부비적 거릴때도 있지만, 사진처럼 열정적으로 부비거리는건 마따따비, 캣닙이 손에 있을때가 대부분 ㅠ_ㅠ;; 정말 우리고양이지만 하루죙일 들여다봐도 너무 예쁘단 말야 -_-; 도대체 흠잡을데가 없소!!! 웅캬캬캬캬 (팔불출 정상에서 5년째 숙식중임 ㅎㅎㅎ) 2007. 11. 2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4 다음